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주로, 호주대륙 면적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거대한 휴양지대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뉴사우스 웨일즈 주의 수도인 시드니는 호주 도시 중 규모가 가장 큰 산업 및 관광 도시로 , 인구는 약 4백만입니다. 옛것과 현대적인 것, 그리고 미래적인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도시이며,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블루마운틴 등은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입니다. 시드니에서 약 2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헌터 밸리는 수백 여종의 포도주가 생산되는 곳으로 관광객들에게 무료 시음의 기회도 준다고 합니다. 현재 4만명 정도의 교민이 살고 있으며, 유학생에게는 다른 도시에 비해서 아르바이트할 기회가 많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다만 다른 도시에 비해 물가가 비싼 편이므로 생활비가 좀더 필요합니다.

University of Sydney
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Australian Catholic University
Macquaire University
University of Western Sydney
University of Newcastle
Carles Stuart University
University of Wollongong
University of New England
CHEC


 


빅토리아주는 호주에서 가장 면적이 가장 작은 곳이지만 인구밀도는 가장 높은 곳입니다. 주의 수도 멜번은 야라강을 따라 발달된 도시(호주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로 아름다운 열대수로 둘러싸인 넓은 가로수길, 정원같은 공원들, 예술과 멋진 레스토랑, 패션 등으로 유명합니다. 도시 전체는 바둑판 모양으로 발달되어 안정적인 분위기를 내며 호주에서 유일하게 트램(시가전차)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밤문화로 유명해 카바레, 코미디클럽, 극장, 재즈클럽 및 나이트클럽 등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멜번에서는 시드니와 달리 마디그라 축제가 2,3월에 걸쳐 벌어지며, 11월의 첫째 목요일에는 '멜번 컵 승마대회'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후가 변덕이 심해 하루에 사계절을 다 느낄 수 있다는 게 흠입니다.

University of Melbourne
RMIT University
La Trobe University
Monash University
Deakin University
Swinburne University of Technology
Victoria University of Technology
Australian Catholic University


 


열대성 및 아열대성 기후의 퀸즐랜드주는 웅장한 해안선을 따라 잘 발달된 모래사장, 아름다움의 극치를 더해주는 북부 지역의 작은 섬들, 환상적인 다양한 생물군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지상 최후의 낙원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입니다. 수도 브리즈번은 강을 따라 발달된 도시로 해안으로부터는 약 30킬로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겨울인 7,8월을 제외하고는 연중 따뜻하며, 여유롭고 느긋한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호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최근에는 한국학생들이 시드니 다음으로 선호하는 유학도시로 부상했지만 아르바이트할 기회는 상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브리즈번 외에도 황금빛 모래사장, 휴양시설, 테마 파크, 야영장, 카라반 공원 등이 있어 완벽한 휴양지인 골드코스트, 세계 10대 자연 경관 중의 하나로 칭송 받는 웅장한 산호숲과 무수한 바다생물들을 자랑하는 케언즈가 있습니다.

Griffith University
James Cook University
Bond University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Central Queensland University
University of Queensland
Australian Catholic University
University of the Sunshine Coast
University of Southern Queensland


 


호주 대륙의 1/3을 차지하지만 인구는 전체 인구의 10%밖에 되지 않는 주입니다. 스완강을 따라 발달된 수도 퍼스는 갑부의 도시이자 교육의 도시입니다. 싱가폴에서 5시간 비행 거리에 있어 동남아시아 지역 국민들이 선호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기후는 1년 내내 온화하고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이며, 여름에도 프리맨틀 닥터라고 하는 시원한 바닷바람으로 그리 덥지 않습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주변환경 속에서 유학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Murdoch University
Curtin University
Edith Cowan University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수도 아들레이드는 조용한 교외의 도시이자 호주 최고의 포도주 명산지로 호주에서 4번째로 크며, 연중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열리는 축제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거리는 울창한 가로수와 어울려 유럽풍의 도시를 연상하게 하며, 아름다운 공원으로 둘러싸여 스포츠를 비롯해 다양한 여가활동과 전원적인 유학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Flinders University
University of Adelaide

 


시드니와 멜번의 중간쯤 되는 곳에 있으며 1900년도 이래 수도로 지정되어 호주 연방정부와 국회, 호주 총독의 거처, 호주전쟁기념관, 그리고 한국을 비롯한 각국의 대사관 등이 밀집해 있는 정치 도시입니다. 인구는 30만 정도이며 미국의 건축가 월터 그리핀의 설계로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도시이기도 합니다.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University of Canberra

 


수도인 다윈은 북부해안 지대에 자리잡은 유일한 항구이며, 동남 아시아에 가장 가깝게 위치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모여 있습니다. 이 주에는 에어즈 록(단일 암석으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암석으로 높이가 약 348미터, 둘레가 약 9킬로미터)이 있어 수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차 찾기도 합니다.

Northern Territory University

 


호주 대륙 남단에서 약 3백km 떨어진 하나의 섬으로 이루어진 주. 신선한 기후와 웅장한 주위 경관, 푸른 초원으로 이루어진 타스마니아는 현대 문명의 때가 별로 묻지 않은 곳으로 식민지 풍으로 지어진 우아한 집과 작은 마을이 인상적입니다. 겨울에는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으며 여름에는 등산과 부시 워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수도는 호바트로 각종 유적지들로 가득하며 12월 26일 열리는 시드니~ 호바트간 요트 대회는 호주 최대의 명물입니다.

University of Tasm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