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SK Telecom 은 20대의 국제 경쟁력과 글로벌 마인드 향상 및 영어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최초의 유일한 국제 인턴쉽 프로그램인 SK Telecom “TTL Global Internship Programmes (www.ttl.co.kr)” 2002 and 2003을 호주 시드니의 ASA호주교육정보센터와 University of Sydney (CET), 그리고 SK Telecom (Segment Marketing Team/Marketing Strategy Division/Representative. Mr. Il Ki Hwang)의 공동기획으로 호주 최초의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시드니대학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한 학생들은 SK Telecom의 20대 브랜드인 'TTL'가입자를 상대로 모집한 1만 여 명의 지원자 중 3단계의 어려운 선발과정을 거쳐 선발된 100명의 젊은 엘리트들로 1월 6일에서 2월 11일까지 총 5주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보다 자세한 정보 와 문의는 www.ttl.co.kr).

 
     
 
SK Telecom TTL Global Internship
2002년 참가자들
SK Telecom TTL Global Internship
2003년 참가자들

프로그램은 영어강좌, 비즈니스 경영, 홍보 강의, 벤처회사 창업, 프로젝 프리젠테이션, 산업체 탐방, 자원봉사, 그리고 호주국립공원의 대자연에서 펼쳐지는 팀웍 및 리더쉽 향상 훈련으로 짜여졌다. 참가한 SK TTL 인턴들의 최선과 정열로 성황리에 마친 "TTL Global Internship Programme 국제 인턴쉽 프로그램"은 호주의 최고 명문대학인 시드니대학 및 호주 유명한 회사들과 직원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음으로써 한국과 한국인의 자부심을 호주 여러곳에 심어준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SK Telecom "TTL Global Internship Programme 국제인턴쉽 프로그램 의 행사 일환이자 SK Telecom TTL인턴들이 기획하고 공연한 "한국 문화의 날"은 호주의 한국입양아들과 입양아들의 호주 가족들에게 한국의 역사, 지리, 국어, 경제와 이동통신사, 전통북, 칼 춤, 옛날 동화이야기, 한국의 젊은 가요 톱10과 댄스, 태권도, 난타공연 등을 선물했는데, 이 문화 행사는 인턴들에겐 자원봉사의 의미로 또한 150명의 입양아와 호주 가족들에겐 한국의 5천 여 년의 전통문화를 젊은 TTL 인턴 엘리트들을 통해서 배우고 만끽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하루였다.


▶ Endorsement from NSW 주수상
(NSW Premier)


SK Telecom TTL Global Internship 중 Quentin Bryce님(현 퀸즐랜드주 주지사, 전 시드니대학 Women's College 교장) 등 여러분과

Mr.Mack Williams 전 호주대사, Dr. Tiffany Donnelly 시드니대학 Women's College 부교장, 이영현 전 시드니 총영사, SK Telecom 이장훈, 김순형님과 함께

특히, SK Telecom "TTL Global Internship Programme의한국 문화의 날 행사는 호주 시드니 시장 “Frank Sartor”, 호주 NSW 주수상 (NSW Premier) “Bob Carr” 와 시드니대학의 여성기숙사 Women’s College 교장이셨고 현재 호주 퀸즐랜드주의 주지사 (Governor of Queensland) 이신 Quentin Bryce, AO 분들께 격려와 찬사를 받은 행사였다.

이번 한국문화의날 행사에 참석한 150명의 한국 입양아들과 입양아 가족들은 의미 있는 행사를 주최해준 “SK Telecom” 과 “100명의 SK Telecom TTL 인턴들” 그리고 호주 현지의 ASA 호주교육정보센타와 샛별한글학교 및 ASIC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하며 이런 의미 있는 행사가 반복되기를 또한 염원했다.

 
SK Telecom TTL Global Internship 중 "Korea Cultrue Day" 행사 중